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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을 절약하는 것 대 돈이 드는 것- 적절한 보험 커버리지를 보장

Posted on: February 2, 2021

By Natalie Ulrich (translated by Jamie Choe)

저희 모두는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낮은 보험료에 대해 끊임없이 방영되는 광고를 보고 듣습니다. 그리고 겉보기에는 좋은 아이디어처럼 들립니다. 제 말은 누가 돈을 절약하는 것을 싫어할 수 있을까요? 특히 수년 동안 보험료를 지불했던 것과 같은 가격으로 “풀 커버리지”를 받을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.

손님이 보험에서 충분한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는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. 특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100% 확신할 수 없다면 더욱 그렇습니다. 저는 개인적으로 몇몇 보험회사들이 ‘돈을 절약한다’ 는 전략에 희생양이 된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다.

여기서 핵심 문구는 “풀 커버리지”입니다. “풀 커버리지”는 실제로 무엇을 의미할까요? 제가 앉아서 풀 커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볼 때,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: 충돌사고 커버리지 입니다. 기존의 충돌사고 커버리지는 일반적으로 차량 손상 비용, 동의하신 공제액 차감 또는 폐차로 생각되는 경우 차량의 공정한 시장 가격에 대한 지불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. 그러나 차량을 수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 동안 또는 폐차가 된후 새 차량을 구입하려고 할 때 못보고 넘어가는 것이 있습니다. 그것은 “렌트카 커버리지”입니다. 예전에는 “풀 커버리지”를 구입할 때 보험에 렌트카 커버리지가 포함되었습니다. 하지만 더이상 그렇지 않습니다. 렌트카 커버리지는 현재 따로 판매되고 있는 많은 전형적인 보험 혜택 중 하나입니다. 손님께서 특별히 렌트카 커버리지에 대해 물어보시지 않으시면, 너무 늦게까지 보험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또한, 일부 보험회사들은 심지어 고객들에게 렌트카 비용을 직접 지불하게 한 다음 되돌려 받는 것을 기다리게 하고 있습니다. 이것들은 모두 보험회사들의 돈을 절약하기 위해 그런 식으로 보험에 쓰여진 조항들입니다.

저는 책임이 있는 사고 청구에 대해 $500.00의 낮은 공제 금액이 몇몇의 보험에 쓰인 것을 보았습니다. 아래로 내려보면 손님의 보험에 들지 않은 운전자에 해당하는 공제 금액은 $1,000.00임을 알 수 있습니다. 분명히, 손님의 잘못으로 사고가 나서 수리해야 할 경우, 차량 수리비 또는 폐차에 대해 $500.00의 공제 금액을 내야 합니다. 하지만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에게 치이거나 사고 현장에서 도망친다면 늘어난 $1,000.00의  공제 금액을 내야 합니다. 메릴랜드 주 법은 보험회사들이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운전자 청구에 대해 다른 공제 금액을 금지하고 있으며,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운전자 청구에 대해서는 $250.00의 공제 금액이 허용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, 버지니아 주 법에는 동일한 요구사항이 없습니다.

흔히 “옵션” 또는 “불필요”로 표시되는 또 다른 커버리지는 개인 상해 보호(PIP) 또는 의료 지불 커버리지(메드페이라고도 함)입니다. 이러한 혜택은 구입 시 누구의 잘못이든 간에 손님이 사고를 당했을 때 의료비를 지불할 수 있는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. 이것은 엄밀히 말해 메릴랜드나 버지니아에 사는 경우 선택 사항입니다. 하지만, 저는 때때로 이러한 혜택이 손님의 사건이 합의되거나 재판으로 갈 경우에 대한 결정적 요인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. 의료비 일부를 선불로 지불할 수 있거나 의료비가 콜렉션으로 넘어가는 걸 피할 수 있는 것은 경우에 따라서 손님께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매우 중요할 수 있습니다. 이러한 유형의 커버리지는 일반적으로 보험료를 낮추려고 할 때 가장 먼저 보험에서 제합니다.

무보험/보험 커버리지 금액이 적은 운전자 : 올해 초, 제 손님이 자동차 보험이 좋은 커버리지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을 구매했습니다. 그는 자동차 사고에 대한 책임 커버리지가 $100,000/$300,000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. 이러한 보험은 일반적으로 상당한 액수의 보험 커버리지로 여겨집니다. 하지만 딸이 집에서 나와 대학을 다니던 중 보행자 뺑소니 사고로 치였을 때, 그는 “같은 커버리지에 머무르면서” 지난 번 보험료를 “돈을 절약”했을 때, 자신이 살고 있는 주의 최저 커버리지인 $25,000/50,000로 줄여진 무보험 운전자 커버리지에 동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. 이것은 딸의 의료비가 상당했고 청구서 중 하나가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보험 한도를 초과했기 때문에 유감스러운 일이었습니다.

여기서 요점은 결국 신뢰할 수 있는 보험 담당자가 있는 것만으로는 손님의 잘못으로 사고가 났을때 또한 보행자거나 뺑소니 사고의 피해자일 경우 손님과 손님의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적절한 보험 혜택이 항상 충분하지는 않습니다. 비용을 절약하는 것은 언제나 마음이 끌리지만, 정보를 알고 보험혜택에 대해 자세히 확인하는 것은 나중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