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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주 한인 사회에서의 밥 켓츠 법률 서비스의 성장

Posted on: December 31, 2013

작년, 주지사 오 말리는 1월 13일 미주 한인의 날로 정해 다른 주와 협력 축하한다고 발표 (announced) 하였습니다.  한인의 날은 미국에서 그리고 메릴랜드 주에서 한인 사회의 기여를 인정 하는 아주 중요한 단계입니다. 밥 켓츠 법률 사무실에서는 미주 한인들의 중요성일 알고 인신 상해 사고로 많은 한인들을 성공적으로 도와 왔습니다.

1903년 1월 13일은 미국에 첫 한인이 이민 온 날 입니다.  S.S.Gaelic 이 하와이에 도착했을 땐 희망은 안고 온 120 명이 있었습니다.  오늘날 한인들은 미국 내 특히 메릴랜드 주에서도 한인들은 강하고 활기찬 사회입니다. 미주 한인은 강한 직업 정신과 교육열이 높고, 번성하는 기업가의 정신을 특징으로 합니다. 메릴랜드 주 에서만 한인들은 49,000 이상 살고 있으며 미국 전국적으로 한인 사회가 9번째로 많은 주입니다.  워싱톤 디씨와 버지니아를 합하면 250,000명정도의 한인이 살고 있는 지역을 밥 켓츠 법률 사무실이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.

밥 켓츠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멜리랜드 주 에 거주 하는 미주 한인들에게 봉사 하기 위해 중요한 단계를 취했습니다.  인신 상해 사건에 관련, 지식이 있는 변호사 나 법률보조 와 직접적으로 통화 하는 게 매우 중요 합니다.  그러기 때문에 밥 켓츠 변호사 사무실에는 경험이 많고 한국어에 능통한 여러 직원이 있습니다.  크리스틴 이 (Christine Lee) 변호사께서는 밥 켓츠 변호사 사무실의 멤버 이십니다.  이 변호사께서 법을 공부 하기 전 전공은 아시아계 미국인을 연구 하는 거였습니다, 한국어도 잘 하십니다.  마찬가지로, 윤 윤자, 케이시 박, 세나 백 님은 밥 켓츠 변호사 사무실의 인신 상해 한국어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.  한인 이민자나 한인 이민자 자신의 가족, 그들의 역할은 한국계 미국인 밥 켓츠 법률에 개인 상해 변호사와 의사 소통을 하는 데 도움과 복잡한 미국 시민의 사법 시스템을 설명하는 것입니다.

밥 켓츠 변호사 사무실에 변호사는 긍정적으로 자동차 사고와 관련된 한인들에게 가져온 결과가 좋은 건 노력의 성공적인 결과라 봅니다. 좀더 자세한 정보는, 저희 웹에 방문 하셔서 사건결과를 보시고, 자세한 내용에 보시면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이 자동차 사고 이후 허리 통증 을 호소하여 보상을 받은 사건 도 포함 그리고 버지니아에 한인은 심각한 인신 상해 사건도 보시기 바랍니다.

밥 켓츠 사무실에는 한국어 직원과 연결 되는 전화 라인과 한국어로 되어 있는 사이트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.  법적 조언이 필요하시고 한국어를 하신다면, 밥 켓츠 사무실 연락 은 1-800-713-7207 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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